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2023 전국총회 참석을 하고서...

김성봉
2023-03-01
조회수 105

코로나 3년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것에 고통과 아픔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환경에서~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쳤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찹찹해집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오늘 총회에서 새로운 이사장님 (몇회전 손수건과 책한권을 받았었는데, 그 책의 저자이신 이주영선생님이 선출 되셨어요.)과 집행부가 꾸려졌고, 창립때부터 늘 선두에서 지휘를 해주셨던 전 김용택이사장께서 건강상의 문제로 화면상으로 얼굴 한번 뵙지 못하고 목소리 또한~ 채팅에서 몇마디만 눈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고, 그렇게 목놓아 부르짓는 모습이 선합니다. 당연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글로서 전 김용택이사장님의 운동성을 보았을것입니다. 그 열정으로 우헌국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하고, 항상 건강 챙기면서 함께 끝까지 했으면 합니다.




"다음에 뵙는 날은 반듯이 건강하게 뵈어야 합니다.!"  "김용택고문님 사랑합니다."



 저와 같은 회원들이 많을 것이라 봅니다. 일상에서 손바닥헌법책 개인 돈으로 구입하여,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 만날때마다 손바닥헌법책을 건네기를 실천 하셨죠. 국가가 존재하면, 최고의 법 헌법이 있듯이 그 법에 따라 가족공동체 사회공동체와 더불어 함께 잘살고 잘먹고 잘자기 위해서 우린 헌법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도, 국가의 지도자에 따라, 권련을 가진 집단에 따라 헌법이 실현 되지 못한 부분에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이 생겨났고,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야 할 것이라 생각하여, 우헌국의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참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헌국이 가지고 있는 조직론적인 비판의식의 제고보다, 참여하는 회원들의 얼을 다지고, 많은 헌법강사 배출과 주권자 헌법교육활동가 양성으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 모두가 헌법에서의 실천과 존엄성을 알리고,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전국총회 공연도 보고, 때창도 해보고, 어린이선언문 / 대한독립여자선언서 낭독까지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였습니다. 



2023년도 한해도 다들 무탈하시고, 건강 챙기는 삶을 살면서 부문운동의 핵심인 헌법이 우선시 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스포츠교육 인문학 대안학교

국제스포츠학교 교장

우헌국 회원 김성봉

1 2